망원에서 쓰던 부스를 일렉기타 교습소를 새로 여는 분께 넘기면서 안양으로 옮겼어요.
- 3,000×3,000 → 3,000×3,600 안양 공간이 넉넉해서 한쪽으로 600mm 늘렸어요.
- 창문 추가 교습소라 바깥에서 수업하는 모습이 보이는 게 도움이 돼서, 원래 없던 창문을 냈어요.
- 자재는 최대한 다시 쓰기 상태 좋은 자재는 그대로 쓰고, 매일 밟는 마루만 새것으로 바꿨어요.
- 엘리베이터 없는 2층 계단으로 자재를 올려 조립했어요.
- 3일 만에 마무리 첫날 오전 망원 철거·청소, 오후 운반, 둘째 날부터 조립해 셋째 날 오후에 끝났어요.
검은색 아트보드에는 검은색 실리콘을 쓰고, 어두워 보이지 않게 빛이 넓게 퍼지는 확산형 레일등으로 마무리했어요.
